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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1.18 패치 플레이 후기 - 20년 된 전설의 고전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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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이 나온지도 어느덧 20년이 다 되어가네요.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민속놀이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죠.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하는 게임이었는데 소문만 무성했던 1.18 패치가 드디어 오늘 10년 만에 적용된다는 소식에 바로 접속을 해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로그인 화면에서 보이듯이 확실히 깔끔해진 인터페이스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새계정 만드는 화면입니다.

비밀번호와 이메일만 입력하면 만들 수 있는 부분에서 달라진 것이 전혀 없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휴대폰 번호정도는 입력하게 해서

다수계정 생성 불가능하게 하였으면 어떨까 싶었는데 말이죠.

 

 

 

 

배틀넷 메인 화면

역시 깔끔해졌습니다. 하지만 뭔가 어색하네요 ㅋㅋ

 

 

 

 

공방대기방으로 들어가봤습니다.

패치 전과 비교했을 때 방을 선택하면 맵이 보이고

방인원 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달라졌습니다.

 

 

 

 

패치 전 최대 플레이어 8명까지 허용되었던 부분이 

1.18 패치에서는 관전자 2명을 포함하여

최대 10명까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도중 메뉴의 옵션에서

 

 

 

인풋으로 들어가서

 

 

 

Display APM In Game을 체크하면

 

 

 

게임 플레이시 화면 좌측 상단에서 자신의 APM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역시 메뉴의 Option -> Game -> Game Timer를 체크하게 되면

우측 하단의 화면에서 게임 플레이 시간을 볼 수가 있구요.

 

 

 

 

Option -> Speed -> Mouse Sensitivity를 조절하여

마우스 감도를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Option -> Video -> Windowed를 체크하여

풀스크린에서 창모드로 전환하여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바꼈습니다.

 

 

위의 기능들은 런처에서 모두 지원하던 기능들이어서 크게 바뀐 부분은 못느끼겠네요.

다만 윈도우 8에서 배틀넷을 즐기려면 런처를 실행하여 창모드로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 패치로 인해서 풀스크린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굳이 런처에 없었던 기능을 꼽자면 플레이 종료시 뜨는

기록화면에서 플레이어 개개인의 APM이 뜨는 정도랄까요.

 

고수들은 APM 400정도 나온다던데 APM 150도 넘기기 힘든 보통의 공방 수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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